한국경제는 예전과 달리 펀더멘탈이 좋아졌다고 말들이 많은것 같습니다.
그게 우리가 안심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라고도 합니다.
극소수 대기업이나 상장기업 몇 개만 들여다 보고 한국경제의 펀더멘탈이 좋다고 우기는 넌센스입니다.

위의 자료를 보면 광공업 부문에서 5인 미만의 수많은 소기업을 제외했음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의 고용비중은 75%가 넘고 매출액 비중 또한 50%에 육박합니다. 도소매업과 서비스업의 경우에는 중소기업의 기준을 20인 이하로 제한했음에도 불구하고 종사자는 각각 81%, 60%에 이르며 매출액 또한 각각 64%, 40%에 이릅니다.
특히 고용의 75%를 책임지고 있다는 것은 중소기업이야말로 한국경제의 펀더멘털이라는 말입니다.
수출 대기업 중심의 경제구조가 고착화 되면서 수출 대기업의 수익이 중소기업으로까지 확산되는 이른바 크릭클다운효과가 점점 약화되고 있습니다. 수출 대기업의 성장이 산업 전 부문에 미치는 영향이 줄어들고 배당금만 높아지고 있습니다.
그게 우리가 안심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라고도 합니다.
극소수 대기업이나 상장기업 몇 개만 들여다 보고 한국경제의 펀더멘탈이 좋다고 우기는 넌센스입니다.
위의 자료를 보면 광공업 부문에서 5인 미만의 수많은 소기업을 제외했음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의 고용비중은 75%가 넘고 매출액 비중 또한 50%에 육박합니다. 도소매업과 서비스업의 경우에는 중소기업의 기준을 20인 이하로 제한했음에도 불구하고 종사자는 각각 81%, 60%에 이르며 매출액 또한 각각 64%, 40%에 이릅니다.
특히 고용의 75%를 책임지고 있다는 것은 중소기업이야말로 한국경제의 펀더멘털이라는 말입니다.
수출 대기업 중심의 경제구조가 고착화 되면서 수출 대기업의 수익이 중소기업으로까지 확산되는 이른바 크릭클다운효과가 점점 약화되고 있습니다. 수출 대기업의 성장이 산업 전 부문에 미치는 영향이 줄어들고 배당금만 높아지고 있습니다.
이번 금융위기로 인해 직격탄을 맞은 것도 중소기업입니다. 중소기업의 85.5%가 외환위기 때와 비슷하거나 더 어렵다고 응답해 대기업(58.8%)보다 체감하는 고통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부문별로는 내수부문(81.2%)이 수출부문(69.2%)보다 더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.
그들이 좋아졌다고 하는 펀더멘털은 어떤 펀더멘털인지 궁금합니다.




